주일 설교 요약

주님의 말씀은 내 발의 등불이요, 내 길의 빛입니다. (시편 119:105-106)

답이 정해져 있는 믿음

  1. 이에 모든 군대의 지휘관과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호사야의 아들 여사냐와
    백성의 낮은 자로부터 높은 자까지 다 나아와
  2.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이르되 당신은 우리의 탄원을 듣고 이 남아 있는 모든 자를 위하여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해 주소서 당신이 보는 바와 같이 우리는 많은 사람 중에서
        남은 적은 무리이니 
  3.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마땅히 갈 길과 할 일을 보이시기를 원하나이다 
  4.  선지자 예레미야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 말을 들었은즉 너희 말대로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고 무릇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응답하시는 것을 숨김이 없이
        너희에게 말하리라 
  5. 그들이 예레미야에게 이르되 우리가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당신을 보내사
        우리에게 이르시는 모든 말씀대로 행하리이다 여호와께서는 우리 가운데에
        진실하고 성실한 증인이 되시옵소서 
  6. 우리가 당신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보냄은 그의 목소리가 우리에게 좋든지 좋지 않든지를 막론하고
        순종하려 함이라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를 순종하면 우리에게 복이 있으리이다 하니라

 

답이 정해져있는 믿음

1. 이에 모든 군대의 지휘관과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호사야의 아들 여사냐와 백성의 낮은 자로부터 높은 자까지 다 나아와

하나님의 자녀로 산다는 것

4.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